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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열 넘어 평화로... 한국 성당·교회서 한마음 기도
장민정 기자조회 0
4월 5일, 한국에서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전국의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쟁과 분열을 넘어 평화로 가는 희망을 담은 기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부활절 미사는 전쟁과 분열로 가득 찬 세상을 평화와 사랑으로 바꾸기 위해 기도를 올리기 위해 전국의 성당과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기도는 예수의 부활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세계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부활절 미사를 함께하는 사람들이나, 그날 함께 기도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기도에 함께 합심해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예수의 부활을 믿고 평화를 추구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럴 때에만 우리는 세계 평화를 이루고 평화를 나누는 사람들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기도를 통해, 우리는 세계 평화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평화를 나누어 가는 방법을 찾아 나ся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장장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