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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열 넘어 평화로...부활절 성당·교회서 한마음 기도
장민정 기자조회 0
5일 부활절을 맞아 전국의 천주교와 개신교는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를 올렸다. 이날 성당과 교회에 모인 신도들은 전쟁과 분열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 가는 길을 기도했다.
부산 사상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성당 예배에서는 이날 새벽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은 '전쟁과 분열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 가는 길을 기도한다'는 기도를 올렸다.
또한 서울 종로성당에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예배를 열었으며, 이날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은 '전쟁과 분열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 가는 길을 기도한다'는 기도를 올렸다.
이와 함께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의 교회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예배를 열어 평화와 화합을 기도했다.
이날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기도를 올리기 위해 참석한 신도들은 '전쟁과 분열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 가는 길을 기도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기도를 올리기 위해 참석한 신도들은 '전쟁과 분열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 가는 길을 기도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평화와 화합을 기원했다.
장장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