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주거 가이드
칸쿤은 호텔존과 센트로로 크게 나뉘며, 장기 거주자는 대부분 센트로(다운타운)에 거주합니다. 관광지 특성상 단기 임대(Airbnb)도 활발합니다.
추천 지역
- 센트로(Centro/Downtown): 현지인과 장기 거주 외국인의 주거 중심지. 월세 8,000~15,000페소. 마트, 병원, 은행 등 생활 인프라 집중
- 호텔존(Zona Hotelera): 바다 앞 콘도 위주. 월세 20,000~50,000페소. 관광객 많고 생활비 높으나 해변 접근 최고
- 푸에르토 칸쿤(Puerto Cancún): 신개발 고급 주거단지. 월세 18,000~35,000페소. 마리나, 골프장 인접. 안전하고 조용
- 알피아(Alfía)/우아야칸(Huayacán): 센트로 외곽 신도시. 현대식 아파트 단지. 월세 7,000~12,000페소
부동산 플랫폼
- Inmuebles24: 칸쿤 매물 다수
- Facebook Groups: "Renta en Cancún" 그룹 매우 활발
- Airbnb: 월 단위 장기 할인 매물로 첫 정착 시 활용
주의사항
허리케인 시즌(6~11월) 대비 보험과 건물 내구성 확인 필수. 호텔존은 관광세가 포함될 수 있으니 임대 조건 꼼꼼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