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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세계를 향한 붓질 시작된다
장민정 기자조회 0
2027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열리는 등 전남의 수묵문화가 세계로 뻗을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31일 '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자문위원은 전남대학교 교수인 김선진, 전남예술고등학교 교감인 이병재, 전남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인 김승만, 전남미술관 관장인 이정수 및 전남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인 김영희 등 5성이 선임되었습니다.
자문위원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조직위원회를 통해 전남의 수묵문화를 홍보하고, 전남과 전 세계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전남의 수묵문화를 전 세계에소개하는 기회로 삼아, 수묵을 통한 문화교류와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전남의 문화자산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장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