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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교의 산실, 국제 포교 불교 대학 첫 입학식 개최
장민정 기자조회 0
세계 포교의 산실로 불리는 국제 포교 불교 대학이 28일 첫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총장 이종원, 대학원장 최인호, 전임교수 최병천 등 30명이 참석했고, 10명의 신입생이 입학식에 참여했다.
국제 포교 불교 대학은 2022년 3월 설립된 불교 대학으로, 불교의 전통과 가르침을 세계 각지에 소개하고, 불교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기관이다.
대학은 4년제 대학으로, 불교 철학, 불교 수행, 불교 문화, 불교 사상 등 다양한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개 학부, 5개 대학원, 3개 연구소, 1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총장 이종원은 "불교의 가르침이 세계 각지에 퍼져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며 "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세계 평화와 화목을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은 "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삶의 목적을 찾겠다"고 말했다.
국제 포교 불교 대학은 앞으로 불교의 가르침과 문화를 세계 각지에 소개하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기틀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침내 세계 포교의 산실에서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는 순간이다.
장장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