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중국 지지율 36%...미국 31%에 앞설 것으로
장민정 기자조회 0
여러 국적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 멕시코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삶의 방식이 조화롭게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와 한국 정부의 재외국민 정책, 영사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만큼, 한인들의 삶과 관련된 뉴스 기사를 통해 멕시코 한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가장 최근에 공개된 세계 여론 조사를 통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여론 조사 기관인 갤럽(Gallup)에서 지난해 세계 130여개국 국민에게 미국·중국 등 주요국 지도부에 대한 지지 여부를 물은 결과가 소개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중 Quốc 지지율은 36%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 비하면 5% 높은 수치로, 미국이 31%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앞서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미국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미-중 간의 경쟁과 동맹 관계가 점점 더 강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여러 국적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 멕시코에서, 한인 커뮤니티와 한국 정부의 재외국민 정책, 영사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와 관련된 뉴스를 통해, 멕시코 한인들의 다양한 삶과 이야기를 들어보아야 합니다.
장장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