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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작년 당기순이익 1.6조원...4년 만에 흑자 전환
장민정 기자조회 0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작년 당기순이익 1.6조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HUG는 보증 사고 감소 등의 효과로 재무상황이 좋아지면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HUG의 이익증가와 관련, 건설사측은 '대통령실서 감사원에 허위 답변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HUG는 이 이익증가에 대해서 추가로 검토하고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건설업계에서 재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HUG의 흑자 전환은 건설업계의 재정 상황이 좋아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하지만 HUG의 이익증가는 건설업계의 특혜 의혹이 또다시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HUG는 이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를 계획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이번 뉴스는 HUG의 흑자 전환과 관련된 소식으로, 건설업계와 관련된 관심있는 뉴스입니다.
장장민정 기자


